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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사람의 타락, 죄, 형벌에 관하여 | 김용성목사 | 2026-02-27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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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경본문] 창세기3:6절 개역개정6.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[성경본문] 로마서7:17-18절 개역개정17.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.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창 3:6 / 롬 7:17-18 [신도게요 ⑥-1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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